국민대학교자동차융합대학

학과소모임

Student Activities
동아리 K.O.R.A (KOOKMIN RACING) (공학관 122호)

Kookmin Racing(이하 KORA)은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소모임으로 자동차융합대학에서 배우는 자동차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차량을 설계, 제작하여 자작자동차대회에 출전하는 동아리입니다.

단순하게 차량을 만들어보는 수준이 아닌, 3D모델링 프로그램 CATIA를 기본으로 CFD(Star-ccm+), Soild Works, ADAMS 등의 해석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내외로 받는 힘체계와 차량의 동적 움직임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량을 제작해내는 능력을 요합니다. 저희의 차량 제작 메커니즘은 실제 산업계에서 차량을 제작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차량의 기본 구성요소인 엔진일렉컨트롤, 엔진흡배기, 서스펜션, 샤시, 프레임, 드라이브트레인 등을 기준으로 한 파트팀을 구성함으로써 실제 차량제작과정을 축소화한 형태입니다. 또한, 마스터카 완성 후에도 실제 노면에서 많은 테스트를 거치며 코스에 최적화하도록 세팅하고 대회에 출전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차로 대회에 출전해서 그저 차량의 빠르기로만 경쟁하는 것이 아닌, 차량을 어떻게 설계하고 제작했는가를 평가관들에게 프리젠테이션하고, 차량을 제품화했을 때 상업적 전략을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까지 해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공학이론과 여러 가지 해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기만의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타인에게 설명하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능력까지 가진 완성된 인재를 길러냅니다.

저희는 1년에 Formula SAE(이하 FSAE), Shell Eco Marathon(이하 SEM), KSAE Baja & Formula(이하 KSAE), 국제창작그린카경진대회(이하 KASA)까지 총 4개 대회에 출전합니다. FSAE는 미국 자동차공학회 SAE가 주최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작자동차대회로 F1과 같은 포뮬러타입의 대회이며, SEM에선 미국 정유회사 Shell이 주최하고 아시아 지역 내 대학들이 자동차의 연비능력을 겨룹니다. 또, KSAE는 한국 자동차공학회가 주최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 자작자동차대회이며, 마지막으로 교통안전관리공단이 주최하는 전기차대회인 KASA까지 출전하여 여러 다른 대학들과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비중 있게 준비하는 대회는 미국 자동차공학회 SAE International에서 주최하고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Formula SAE 대회입니다. 매 해 5월, 20개국 120개 팀 2000명 정도의 인원이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작자동차 대회로 세계 굴지의 자동차 관련 기업들인 GM, Ford, Bosch, Continental 등에서 후원을 하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 대회는 단순한 경주대회가 아니며 200페이지에 달하는 규정을 준수하는 자동차를 설계, 제작, 테스트하여 양산 차로서의 가능성을 평가 받는 대회입니다. 이러한 프로토 타입 자동차는 4일에 걸쳐 원가 / 제조 분석, 발표, 설계, 가속성능, Skid-Pad, Autocross, 연비 및 내구성능을 평가받으며, 총 이벤트 합산 점수를 통해 종합성적을 받게 됩니다.

KORA는 지난 2004년부터 이 대회에 참가해 2005년에는 종합 30위(아시아 2위)를 기록했고, 2006년에는 더 나아가 악조건의 기후 속에서도 완주에 성공하여, 모든 이벤트에서 점수를 획득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Certificate-Team에 포함 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역대 국내 최고의 성적인 종합 13위(Skid Pad 3위, 가속 5위 등)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으며, 2009년, 2010년에는 마침내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세계종합 10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2014년 대회에는 종합성적 18위(아시아권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최 개최 장소 참가 팀 수 참가 인원 수
Shell (미국정유회사) Manila in Philippines 150개 팀 1,200여명
KSAE (한국 자동차공학회) 군산 새만금 자동차경주장 144개 팀 3,000여명
KASA 화성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 56개 팀 1,000여명

결코 차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참다운 대학생으로서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어떤 난관도 헤쳐나가며 우리들의 꿈을 자동차에 실어내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Challenge for Dream! 저 동아리 구호처럼 자동차공학과이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한 관심 갖는 수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미래 자동차 엔지니어로서의 꿈에 나아가기 위함 첫 발걸음을 저희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동아리 V.D.S(Virtual Design Studio) (공학관 122호)

저희 V.D.S.(Virtual Design Studio)는 카티아(CATIA), UG와 같은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기본부터 천천히 익히고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소모임입니다.

현재 카티아(CATIA) 프로그램은 자동차나 항공기를 설계, 개발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기업을 비롯하여, 관계 중소기업에서도 카티아 및 UG 프로그램의 활용능력을 갖춘 엔지니어를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 소모임은 2001년에 창단한 이래로 실력향상 및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CAD/CAM학회에서 주최하는 카티아(CATIA) 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2003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원년 회원들이 금상을 수여한 것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GM대우와 연계하여 뉴 마티즈(마티즈 세 번째 모델)의 생산 라인을 설계하여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매주 2시간 정도의 카티아(CATIA) 교육을 통하여 초심자도 쉽게 배우고 점차 3D 모델링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으며, 친형제와 다름없이 거리감 없는 선후배 사이로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설계에 관심 있는 분들 또는 성취감 있는 소모임을 원하시는 분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보다 끈끈한 우애를 다지고 싶으신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동아리 LEGO(LEisure & sports GO)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레저스포츠 소모임 레고입니다.

저희 LEGO는 "LEisure&sports GO!" 의 약자입니다.
"Leisure"하면 흔히 쉽게하기 어려운 활동들을 떠올리지만 Leisure의 사전적 의미는 여가활동이란 의미입니다. 이런 뜻에 맞추어 저희 레고는 서바이벌, 래프팅 같은 기억에 남을 만한 이색적인 활동부터 등산, 자전거 등의 가벼운 여가활동까지 폭 넓은 활동을 하면서 선배, 동기, 후배들과 함께 학교생활에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도 풀고 소모임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모임입니다.
즐거운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분들 언제든지 레고를 찾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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