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모빌리티학과

Department of Future Mobility

차세대 모빌리티 특성화 전문

융합 창의 인재
양성

미래모빌리티학과는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 개발 및 실현을 위한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2년에 신설되었습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학과로서 총장 직속 산하로 신설되었으며, 이에 대한 선제적 투자 및 지원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특성화 교육 전략을 대학 발전 동력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미래모빌리티 시장은 자동차 분야를 넘어 점차 UAM/드론/로봇 등의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래모빌리티학과는 UAM/드론, 딜리버리로봇, Personal Mobility, TaaS/MaaS 등의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 개발 및 실현을 위한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Next-generation mobility specialization specialist

Next-generation
mobility
specialization
specialist

교육목표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의 개발 및 실현을 위하여 친환경 전동화, AI, 빅데이터, Autonomous system 분야의 공학 지식을 융합할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 전문 융합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체제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에 대한 성공적인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미래모빌리티 관련 우수 교원이 교육에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코어 기술을 연계해 단일 학과가 가지는 커리큘럼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커리큘럼을 적용합니다.

미래사회 실수요에 부응하는 미래 지향형 교육 체계 수립을 위하여 PBL(Project-Based Learning) 교과목의 비중을 확대합니다. 이러한 교과목의 일부에는 국내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대기업 및 중소(견) 기업 전문가가 참여하여, 미래형 모빌리티 분야의 산업계 관점 문제 정의, 방향 설정, 프로젝트 진행 및 평가의 전과정을 멘토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유수의 모빌리티 관련 기업과의 전문 인력 공동 육성 체계를 확립하여 산학연 간의 인력 선순환 생태계도 마련하고자 합니다.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고급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하여 기존 국민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석사연계 과정을 운영하여 석사급 이상의 고급연구개발 인력 배출을 유도합니다.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분야 전문대학원으로 산업계에서 인정하는 자동차 분야 교육 및 연구 분야의 최고 역량을 바탕으로 4단계 BK21 사업에 선정되어 수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학위 교육 노하우, 고사양 연구기자재 등의 기존 인프라를 미래모빌리티학과 우수인재 양성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