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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E 2기 국민대학교 학부생 Bosch Connected Experience (BCX) Hackathon 2024 최종 1위 우승
  • 작성일

    2024-03-29

  • 조회수

    291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 소속의 박호경 학생이 ‘Bosch Connected Experience (BCX) Hackathon 2024’에 참가하여 디지털 오토 및 모빌리티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수상했다. 

 

SEA:ME 2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국민대학교 박호경 학생, 인하대학교 하수종 외 외국 학생 등으로 구성된‘ColorSavesLife’팀은 AI·IoT 솔루션을 제공하는 해커톤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IoT 대회로 인식되는 만큼 참여 학생들은 “LLM 기술을 활용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본 대회가 매우 뜻 깊었고 팀원들과 함께 이룬 정말 값진 결과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앞으로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더불어 본 대회에 함께 참가한 국민대학교 이승우, 나대경, 서동환, 김준호 및 인하대학교 정민찬 학생은 “비록 수상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대회에 참가하여 팀원들과 협력해 도전한 것만으로 뜻깊은 경험을 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SEA:ME 2기에 참여 중인 국민대학교 고다현, 박제형, 서동환, 김준호, 학생은 축소 구현된 스마트 시티 환경에서 자율주행 1:10 스케일카를 개발하는 대회인 ‘Bosch Future Mobility Challenge 2024’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총 80개의 참여팀에서 24팀 안에 들어 5월 루마니아에서 개최되는 본선 진출에 성공하여 추가적인 개발을 진행 중이다.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미래자동차분야 SW 인재양성 프로그램(SEA:ME)이 성공적으로 확장되는 것이 매우 기쁘다.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체득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김종찬 미래자동차사업단 부단장은 “학생들이 놀랍도록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 큰 성장이 기대되며 학생들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EA:ME 프로그램은 모빌리티에 대해 360°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코딩 응용 교육 과정으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후원을 통해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주도할 수 있는 지식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국민대학교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https://coss.kookmin.ac.kr/fvedu/community/photo.do?mode=view&articleNo=5911207